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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은 여정이다.
관리자
조회수 : 77   |   2021-03-19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 HR담당자

즉각적인 적용과 성과개선을 창출하는 효과적인 교육 설계를 위해 필요한 요소를 알아보세요.




“배웠는데 별로 써먹을 데가 없네.” 



한때 모 교육기관에서 3일짜리 협상 과정을 듣고 현업에 복귀해서 혼잣말을 한 적이 있다.

당시 종합상사 해외 영업 종사자로서 협상 과정 이후 배운 내용을 현업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내용이 나쁘거나 내가 소홀히 수강한 것도 아니다. 하지만 그 교육은 현업에 적용점을 찾기 어려웠다.



성장의 속성을 드러내는 말로 ‘여정(Journey)’은 꽤 효과적인 단어다.

여정과 성장이 지닌 속성이 일맥상통하기 때문이다.

데일카네기는 개인과 조직의 성장 여정을 Performance Change Pathway 모델(이하 PCP모델)로 설명하고 있다.

이 글은 PCP모델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개인과 조직의 성장 사례 및 통찰을 공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PCP모델에 비춰 보면 협상 과정 수강 경험은 적어도 여정은 아니었다. 그저 과정을 수강한 이벤트 수준이었다.

과정 전후로 투입(Input), 인식(Awareness), 유지(Sustainment), 성과(Output) 없이

과정을 수강한 경험(Experience)만 추억으로 덩그러니 존재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우리가 수강한 학습 과정이 PCP모델 경로를 따라 여정으로 경험된다면 어떤 의미가 있을까? 



첫째, 여정은 동적인 경험인 것처럼 성장 또한 매우 활발한 체험이다.


나의 협상 과정은 돌이켜 보면 매우 정적이었다. 수강 전후로 어떤 활동도 없었고, 나 혼자서 적용점을 찾다가 멈췄기 때문이다.

만약 나의 수강 경험이 동적으로 작동했다면 나는 다양한 협상 스킬과 자세로 여러 성취 경험을 했을 것이다.



둘째, 여정은 연속성을 가지듯이 성장 또한 공간과 시간 속에서 진행형이어야 한다.


여정에서 만나는 공간과 시간, 사람이 우리에게 기쁨과 위안을 주듯이 연속적인 실천 경험은 성장의 자양분이 된다.



셋째, 여정은 체험인 것처럼 성장 또한 경험이다.


그랜드캐니언에 관한 책과 영상을 아무리 접해도, 한번 다녀온 체험에 비할 바가 못 된다.

운전이나 수영처럼 성장은 궁극적으로 지식이 아니라 실천과 적용으로 완성된다. 



 

따라서 비즈니스 현장에서 성장은 여정이 되어야 한다.

우리가 접하는 교육 또한 여정의 한 정거장이 된다면 우리의 업무, 고객, 팀에서 어떤 변화가 있을까?

이런 상상이 현실로 된다면 매우 설레고 가치 있는 경험일 것이다.

그래서 PCP모델은 보기 좋은 이론이 아니라, 현실에서 경험해야 할 여정의 지도이다.







이 여정 길을 따라가면 학습 참가자는 교육을 처음 접하는 순간부터 사후관리 과정 전반에 걸쳐 몰입과 참여를 경험한다.

PCP모델은 성과개선을 위해 데일카네기가 고안한 교육 접근 방법이다.

데일카네기는 행동과 태도의 변화 모두 중요하게 생각한다. 



PCP모델은 5단계로 이뤄진다. 투입(Input), 인식(Awareness), 경험(Experience), 유지(Sustainment), 성과(Output)

각 단계는 프로그램 개발과 전달 과정의 핵심 요소이며 참가자가 성과를 경험하도록 지속적인 학습 경로를 제공한다.



현재 기준 약 2,000시간 강의 경험(온라인 강의 약 200시간 포함)으로 직접 겪은 PCP모델 구현 과정과 사례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PCP모델이 구현되는 경험은 참가자, HR, 경영진, 데일카네기 등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매우 소중하고 또 다른 성장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온라인 과정으로도 PCP 모델을 구현한 경험은 New normal 시대에 더욱 시의성 있게 다가올 것이다.




요약 


▶ 성장의 속성을 드러내는 말로 ‘여정(Journey)’은 꽤 효과적인 단어이며,

데일카네기는 개인과 조직의 성장 여정을 Performance Change Pathway 모델로 설명한다.

 

▶ PCP모델은 투입(Input), 인식(Awareness), 경험(Experience), 유지(Sustainment), 성과(Output)의 5단계로 이뤄진다.


▶ ​각 단계는 프로그램 개발과 전달 과정의 핵심 요소이며 참가자가 성과를 경험하도록 지속적인 학습 경로를 제공한다.

 


글 : 송하욱 팀장(데일카네기코리아 컨설팅 본부)

편집 : 강보경/배득형 매니저(데일카네기코리아 컨설팅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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